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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소식
- ERICA 공동 연구팀, 국립과천과학관 축제서 VR 디지털 치료 기술 선보여
- ERICA 공동 연구팀, 국립과천과학관 축제서 VR 디지털 치료 기술 선보여 HCI학과 게임연구실·융합디자인학부 공동 참여 TD Square·PulmoTrainer 등 AI·VR 기반 체험 프로그램 운영 2026년 4월 18일, 국립과천과학관에서 열린 ‘제18회 해피사이언스축제’에 한양대학교 ERICA 공동 연구팀이 참여해 가상현실(VR) 기반 디지털 치료 및 교육 콘텐츠를 선보였다. 행사는 4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일상생활 속 인공지능, 함께 여는 미래’를 주제로 진행됐다. 국립과천과학관은 과학관 전역을 AI 테마파크로 조성해 관람객이 인공지능 원리와 활용 사례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명 디지털 치료기기 시연 모습 ERICA 소프트웨어융합대학원 HCI학과 게임연구실(Play Lab, 지도교수 김기범)과 디자인대학 융합디자인학부 이옥근 교수 연구팀은 총 3개 부스를 운영했다. 전시 콘텐츠는 △TD2(TD Square)-이명 디지털 치료기기 △PulmoTrainer-ADHD 아동 훈련 게임 △카드보드 기반 가상현실 게임 등으로 구성됐다. TD Square는 CES 2025에서 ‘최고 혁신상(Best of Innovation)’을 수상한 이명 디지털 치료기기다. 다중 감각 피드백과 생성형 AI를 결합해 이명 환자에게 가상현실 기반 인지행동치료 경험을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디지털 치료기기는 소프트웨어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질환의 예방·관리·치료를 돕는 기술이다. 기존 치료가 약물이나 병원 중심으로 이뤄졌다면, 디지털 치료기기는 사용자의 행동·반응 데이터를 바탕으로 맞춤형 치료 경험을 제공한다. VR은 치료 환경을 가상공간으로 구현해 몰입감을 높이고, 반복 훈련을 쉽게 만든다는 장점이 있다. PulmoTrainer는 ADHD 아동의 주의력과 호흡 훈련을 돕는 스마트폰 기반 게임이다. 연구팀은 치료와 훈련 과정에 게임화(Gamification) 기법을 적용해 아동이 부담을 줄이고 콘텐츠에 몰입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행사 기간 약 200명 이상의 관람객이 ERICA 공동 연구팀 부스를 찾았다. 학부모와 어린이 관람객은 VR 기기와 스마트폰 게임을 직접 체험하며 디지털 치료 기술의 활용 가능성을 확인했다. 왼쪽부터 김기범 교수, 이옥근 교수 김기범 소프트웨어융합대학원 HCI학과 교수는 “이번 시연을 통해 연구실에서 개발한 기능성 가상현실 게임(Serious Game)의 실제 활용 가능성을 대중에게 직접 소개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e스포츠 콘텐츠와 디지털 치료제 등 가상현실 기술의 사회적 확산을 위한 연구개발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RICA HCI학과 게임연구실은 디지털 기술과 인간의 상호작용을 연구하며 기능성 게임과 인터랙티브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다. 연구팀은 이번 전시를 바탕으로 대학 연구 성과가 의료·교육·공공 분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산업 현장 및 공공기관과의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다. [출처] ERICA 공동 연구팀, 국립과천과학관 축제서 VR 디지털 치료 기술 선보여|작성자 한양대학교 ERICA https://blog.naver.com/hyerica4473/224299350606
-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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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기술의 발전과, 컴퓨터 전공자의 미래] 박영목 대표 명사 특강 안내
- 특강 일시 : 2026.05.13.(수) 13시 30분~14시 40분 특강 장소 : 약학대학 1층 대강당
-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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