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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권·김기범 교수 공동연구팀, 코로나 감염 트라우마 치료를 위한 가상현실(VR) 치료기술 개발에 나서
김성권·김기범 교수 공동연구팀, 코로나 감염 트라우마 치료를 위한 가상현실(VR) 치료기술 개발에 나서

김성권·김기범 교수 공동연구팀, 코로나 감염 트라우마 치료를 위한 가상현실(VR) 치료기술 개발에 나서

  한양대학교 ERICA ICT융합학부 김성권·김기범 교수 공동연구팀이 코로나19 감염 관련 트라우마 치료를 위한 가상현실(VR) 치료기술 개발에 나선다.  이 사업은 최근 보건복지부가 공모한 '2022년 보건의료기술연구 개발사업' 과제로 선정돼 향후 6년간 연구비 18억원을 지원받는다. 이 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한 트라우마 고위험군 맞춤형 치료전략을 개발하여 의료·사회적 비용을 경감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 교수팀은 1, 2단계로 구분해 각각 3년씩 연구를 진행한다.  1단계에서는 ▲VR치료 콘텐츠 및 안정화 기법 VR 치료기기 제작 ▲ 안정화 기법 VR치료 프로토콜 임상 진행 및 매뉴얼 완성 ▲노출기법 VR치료 컨텐츠 및 치료기기를 완성하게 된다.  2단계에서는 ▲노출기법 VR치료 효과성 검증 ▲노출기법 VR치료 임상완료 및 결과분석 ▲VR치료 기기 허가 획득 및 논문발표 등이 진행된다. http://www.newshyu.com/news/articleView.html?idxno=1005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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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CA ICT융합학부-딜라이트룸, 수면 및 기상경험 증진 위한 MOU 체결
ERICA ICT융합학부-딜라이트룸, 수면 및 기상경험 증진 위한 MOU 체결

ERICA ICT융합학부-딜라이트룸, 수면 및 기상경험 증진 위한 MOU 체결

한양대학교 ERICA ICT융합학부 고민삼 교수팀(인간·인공지능 상호작용 연구실)이 지난 5일 앱 '알라미'를 운영하는 딜라이트룸과 함께 수면 및 기상 경험 증진을 위한 산학 협력 연구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연구협약을 통해, 양측은 사용자의 아침 컨디션을 정량화하고 표준화하는 연구를 시작으로, 수백만 사용자의 데이터 분석을 통해 전반적인 수면과 기상 경험을 증진하는 연구를 진행하게 된다. 양측은 이전에도 협력 연구를 통해 실제로 알라미의 미션 기능 등이 수면 관성을 벗어나는 것에 얼마나 효과적인지 검증하기도 했다. 한편, 고민삼 교수는 "사람들의 기상 행동 및 아침 루틴에 대한 학계의 높은 관심에 비해, 관련 데이터 수집이 어려워 실증적인 연구를 수행하는데 현실적인 제약이 존재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딜라이트룸과의 협업을 통해 실제 데이터를 바탕으로 새로운 접근이 가능하게 됐으며, 인공지능 기술을 새롭게 적용할 수 있는 흥미로운 연구 주제들도 무궁무진하다"라고 전했다. http://www.newshyu.com/news/articleView.html?idxno=1004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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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과 현장 지식을 결합할 수 있는 융합 인재 양성'을 목표로…ERICA 인공지능융합혁신대학원 사업 선정
'인공지능과 현장 지식을 결합할 수 있는 융합 인재 양성'을 목표로…ERICA 인공지능융합혁신대학원 사업 선정

'인공지능과 현장 지식을 결합할 수 있는 융합 인재 양성'을 목표로…ERICA 인공지능융합혁신대학원 사업 선정

지난 5월 13일, 한양대학교 ERICA는 인공지능융합연구센터 사업 선정에 이어 인공지능융합혁신대학원 사업에 선정됐다. 사업 선정의 주역, 김정룡 인공지능융합연구센터장을 만나보았다.  ▲ 소프트웨어융합대학 2대 학장을 지낸 김정룡 센터장은 기계공학과 인간공학을 전공한 1세대 융합학자다. 01 | 이번에 선정된 인공지능융합혁신대학원 사업은 무엇인가요? 인공지능융합혁신대학원 사업은 기존 인공지능대학원 사업과 달리 인공지능 지식과 현장 지식을 결합할 수 있는 융합 인재를 양성하는 게 목적입니다. 인공지능 지식뿐만 아니라 인공지능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대한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만큼 전 세계적으로 인공지능을 활용하기 위해 인재를 양성하는 데 힘을 쓰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역시 정부에서 인공지능융합혁신 인재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을 만들고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중 한양대학교 ERICA가 1단계 인공지능융합연구센터 사업과 2단계 인공지능융합혁신대학원 사업에 선정된 것입니다. 현재 인공지능융합혁신대학원은 인공지능 지식을 기반으로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융합적 기술을 개발할 수 있는 산학 인재 양성을 목표로 △인공지능 융합 교육 시스템 운영 △현장중심형 인공지능융합 프로젝트 수행 △플랫폼 기반 산학협력 지원 시스템 등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특히 산학공동연구 참여자로 해당 연구실의 대학원생 및 기업 실무자가 반드시 소속되도록 하여 수시로 소통하며 연구를 진행하는 '교차 인턴십' 프로그램으로 학교에서의 인공지능 지식이 현장으로 스며들 수 있게끔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02 | 기존 인공지능융합연구센터와 어떤 점이 연계되는지 궁금합니다. 보통 인재 양성 사업이나 산학 협력 사업 등 독립적으로 사업을 진행합니다. 하지만 이번 사업은 이러한 사업들을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하이브리드 사업입니다. △산업 △연구 △교육을 분리했던 과거와 다르게 이제는 전 세계적으로 그 구분의 경계가 모호해졌습니다. 따라서 대학과 연구, 기업이 얼마나 유기적으로 운영되는지, 기관 간의 융합도 고도화된 시대가 되어 버린 거죠. 인공지능연구센터 사업에서 대학원생을 양성하고, 인재 양성 사업에서 산학 활동 센터 사업 같은 산학 활동을 하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앞으로 인공지능융합연구센터는 엔진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교내 산학협력 프로그램 IUCC(Industry–University Collaboration Center)로 정부 지원이 끝나도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고 있습니다. 현재 'HYU AI 멤버십'으로 수익을 얻어 연구소를 운영하려고 합니다. 나아가 자립 기반을 가지고 인공지능융합연구센터에서 대학과 기업을 연결시켜주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03 | 이번 사업으로 학생들에게 어떤 혜택이 주어지나요? 1단계 인공지능융합연구센터 사업은 4개 단과대학에서 인공지능에 관심 있는 교수 스물한 분이 참여했고, 이번 2단계 인공지능융합혁신대학원 사업에는 산학 과제를 가지고 교수 열여덟 분이 참여했습니다. 참여한 교수 연구실 학생들이 인공지능융합학과로 대학원을 진학하면 100% 장학금 혜택과 원래 자기 소속 교수의 지도를 받을 수 있는 커리큘럼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커리큘럼 혜택으로 기존 전공과 인공지능을 자연스럽게 융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중 신설된 'IC인공인공지능융합전공'은 본 전공과 IC인공지능융합전공을 학위에 명기해 인공지능과 융합된 분야로 진출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04 | 인공지능융합혁신대학원에 관심 있는 학생들에게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이번 사업으로 1년에 최소한 40명 이상 인공지능융합전공 학생을 양성하도록 의무화돼 있습니다. 인공지능융합학혁신대학원 사업으로 다중 전공 같은 느낌으로 본 전공을 유지하며 인공지능을 융합할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에 관심 있고, 코딩에 크게 거부감이 없는 학생이라면 인공지능융합학과 대학원에 진학하길 추천합니다. 이번 6월 14일부터 17일까지 2차 전형이 있으니 많은 지원 바랍니다.   (※ 원문 링크 : https://blog.naver.com/hyerica4473/22276760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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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 ERICA, 인공지능융합혁신대학원 사업 신규선정
한양대학교 ERICA, 인공지능융합혁신대학원 사업 신규선정

한양대학교 ERICA, 인공지능융합혁신대학원 사업 신규선정

올해 신설된 인공지능융합대학원은 기업이 직접 교육과정 설계와 강의, 공동연구 등에 참여하여 대학은 기업과 협력해 산학 공동 인공지능융합프로젝트를 운영, 기업이 당면한 현안 해결을 지원하는 형태로 추진된다.  이를 통해 지역과 산업 수요에 특화된 인공지능 고급 인재를 양성하고 채용과 연계되는 형태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2019년부터 추진된 인공지능대학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인공지능 융합을 통한 산업계 현안 해결을 위해 신설됐다. 올해부터 2026년까지 47,250,000,000원의 규모로 석박사급 인공지능융합인재 1,260명을 양성하고자 하는 목표다. 본 사업에서 한양대학교 ERICA는 인공지능융합학과와 바이오인공지능융합전공, IC(Industry Coupled) 인공지능융합전공(신설)을 동시 운영하는 등 전 캠퍼스적인 인공지능융합인재 양성 참여, 캠퍼스 내에 카카오데이터센터 건립 등 인공지능산업 생태계 조성, 지역 인공지능융합 관련 기관과 연구개발 공동수행 등으로 개방형 인공지능 융합연구 거점으로 자리매김 할 계획이다.   한편 과기정통부 허원석 소프트웨어정책관은 "디지털 대전환 및 글로벌 기술패권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인공지능 기술 및 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산업계 수요 기반의 인공지능 연구개발을 통한 인재양성이 매우 중요하다"라고 강조하며, "산·학·연·관이 협력하여 실전형 인공지능융합인재를 양성하고, 성과 공유·확산을 통해 차세대 발전방향을 모색함으로 대한민국의 디지털 대전환 및 산업 혁신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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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융합학부, EBS 뉴스 [학과 Tip 진로 Talk] 코너에 소개
ICT융합학부, EBS 뉴스 [학과 Tip 진로 Talk] 코너에 소개

ICT융합학부, EBS 뉴스 [학과 Tip 진로 Talk] 코너에 소개

  <학과 Tip 진로 Talk> 통섭형 인재를 키운다 '한양대 에리카 ICT융합학부' 조희정 작가 | 2020. 02. 05 (해당 기사의 저작권은 EBS에 있습니다.) 기사원문 : http://home.ebs.co.kr/ebsnews/menu2/newsVodView/evening/20231046/H?eduNewsYn= 뉴스보기(youtube) : https://www.youtube.com/watch?v=MMtSzNSR-Gg     ICT융합학부가 EBS 뉴스 [학과 Tip 진로 Talk] 코너에 소개되었습니다. 4차산업혁명 시대에 부합하는 통섭형 인재 양성이라는 ICT융합학부의 교육이념과 ICT융합학부의 생생한 수업현장이 소개되었으며, ICT융합학부 학부장님 및 재학생 인터뷰도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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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김정룡 ICT융합학부 교수, '터널 안 교통사고' 관련 인터뷰
[SBS] 김정룡 ICT융합학부 교수, '터널 안 교통사고' 관련 인터뷰

[SBS] 김정룡 ICT융합학부 교수, '터널 안 교통사고' 관련 인터뷰

http://www.hanyang.ac.kr/surl/ykj8   8월 14일자 에서는 '터널 안 교통사고' 관련 영상을 보도하면서, 한양대 ERICA캠퍼스 인체공학센터의 도움을 받아 시야에 대한 실험을 진행하고 관련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지난 주말 서울-양양고속도로 창의터널 안에서 교통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음주 운전자가 3중 추돌사고를 일으켜 버스가 옆으로 쓰러지고 모두 30명이 다쳤는데, 목격자들은 자칫 그 안에서 불이라도 날까 두려웠다고 말합니다. 경찰 조사 결과, 사고를 낸 승용차 운전자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066% 면허 정지 수준이었는데요. 터널은 옆이 벽으로 막혀 있어 치명적인 2차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데다 화재라도 발생할 경우 대형 인명피해가 날 수 있습니다. 이 뿐 아니라 터널은 내부가 어둡기 때문에 사고 위험이 높은데요. 터널에 들어가는 순간에는 동공이 2배 이상 커지면서 순간적으로 앞을 보지 못하게 되기에 사고 위험이 더욱 높아집니다.   ▲ SBS뉴스 방송 일부 캡처 (출처 : SBS뉴스 홈페이지) 이를 위해 기자가 직접 '눈동자 추적 장치'를 착용하고 운전을 하면서 터널 안과 밖의 시야 차이를 보여주는 실험을 진행했으며, 이는 ERICA 인체공학센터의 도움을 받아 진행한 것입니다. 더불어 인체공학센터장을 맡고 있는 김정룡 ICT융합학부 교수는 "짧은 순간 동안에 터널 안에 물체를 제대로 못 볼 수 있습니다. 또 주변 시야를 잘 못 보기 때문에 운전자는 자기 속도감을 제대로 느낄 수가 없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5394590&plink=THUMB&cooper=SBSNEWSPRO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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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CI Korea 2019 학술대회 우수논문상 수상
HCI Korea 2019 학술대회 우수논문상 수상

HCI Korea 2019 학술대회 우수논문상 수상

HCI Korea 2019 학술대회 우수논문상 수상    HCI Korea 2019 학술대회에서 ICT융합학부 학생(지도교수: 고민삼) 논문이 우수상을 수상하였습니다.      - 수상일 : 2019. 02. 15 - 수상자 : 이하나, 홍정민, 유정연, 이정수 (ICT융합학부 17학번, 지도교수: 고민삼) - 내용 : 시각 장애인을 위한 순차적 패턴 생성 기반의 점자 디스플레이 'ReVibe' 디자인 및 프로토타입 개발.   축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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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소식 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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